영화 `택시운전사` 개봉 4일째 관객 300만 돌파

개봉 4일째인 5일 오후 관객 300만 명을 돌파. 영화 `명량`과 같은 속도.

1980년 봄 어느 택시 기사의 운수 좋을 것 같았던 날. 영화 군함도와 이

택시운전사는 우리 나라이기에 작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소재겠지요.

아마 아직 503 정권이었다면 이 영화도 폄훼되었을 지 모를 일입니다만

전두환 회고록 출판 및 배포 금지를 환영하며 더위에 지친 날에 극장에

`피서` 가야겠어요.

by 케찹만땅 | 2017/08/05 19:05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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