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戊土)의 특징

중재와 화해의 속성을 가지며 개척정신이 있고 만물을 포용하는 성질이 있다. 신용과 무게감이 있고, 중후하며 털털한 포용력을 보여준다. 흉한 경우 포용력은 커녕 깡패로 돌변하거나 주먹으로 나설 수도 있다.

투쟁력이 있어 온화함으로 정의를 위해 사용하면 좋다. 큰 산이니 배양과 축적하는 기질에 일반론적으로 火와 함께 水가 와도 좋다. 이 무토 일간 사주가 길해지는 환경과 부자될 확률이 높은 경우가 몇 가지 있는데,

첫째, 丙火와 甲木의 조합(관인 상생).

둘째, 무토가 튼튼하면서 지지에 水用神이거나 재성도 세를 이룰때(신왕 재왕).

셋째, 火와 水의 조후가 절묘하게 조화되면서 인성과 재성의 배치가 서로 극하는 위치에 있지 않는 경우(재인 상청).

넷째, 재성이 중한데 인성이나 비겁을 용신으로 쓰는 경우(재중 용인 / 용겁) 

다섯째, 토가 강한 신강 구조에서 식신이 재성을 생하는 등 유기하여 아름다울때(식신 생재)

by 케찹만땅 | 2017/08/09 14:48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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