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타임슬립 의술드라마 `명불허전`

400년의 시공을 넘어 현재로 온 침술의 대가 `허임`.

혜민서는 이미 그 터만 남아있고 대궐은 비었으니.

걷다 지쳐 배도 고프고, 이 황망함을 어쩔~. .

by 케찹만땅 | 2017/08/13 01:4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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