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발포명령 하달 군 문서 첫 발견

5·18재단 "당시 상황과 정확히 부합. 신군부 주장 뒤집는 증거"

실탄 장전 및 유사시 발포 명령 하달(1인당 20발)

국방부, 5·18 문서 전수조사. 임의적인 폐기 금지 지시.

5·18 광주 전투기 폭격 증언 또 나와.. “광주 폭격 미군 장교가 막았다”

505는 광주 주둔 보안부대로 당시 계엄군의 지휘본부 역할을 했던 곳이자 광주 시민군, 민주인사, 학생 지도부가 고문당한 장소.

by 케찹만땅 | 2017/08/25 21:1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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