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위기설은 지나갔고,

그럼 또 9월 위기설 나오겠네요. 전쟁을 바라는 사람들이나 그 세력에 대한 희망 고문은 계속될 모양인가 봅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9월 지구 멸망설을 더 믿고 싶은데 9월 말부터 10월 상순까지 무려 자그마치 열흘의 추석 명절을 포함한 긴 황금연휴가 있어서 패쓰할랍니다.

미국은 지금 텍사스 홍수때문에 자국 경제가 휘청거릴 수 있을 정도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성님 나라를 위해 모금하자는 인간들은 안 보이는군. 아, 조국 `니뽕`이 아니라서 애국심을 발휘할 필요가 없기에 그런가. .

by 케찹만땅 | 2017/09/01 13:4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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