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로 시원하게 탁 트인 내부 공간

여기 간만에 갔는데 올 여름 직전에 내부 확장 공사를

했네요. 예전엔 여기가 바로 앞마당 잔디밭이었는데.

천장이 높아서 한층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여름에 더운 오후에도 햇볕은 들어오지 않고,

바람은 잘 통해서 아주 시원합니다. 겨울에는

반대로 낮게 뜬 햇살이 잘 들어오겠네요.

지금은 쓸 일이 없지만 이제 곧

사람들을 불러모을 작은 벽난로.

by 케찹만땅 | 2017/09/01 15:3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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