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메뉴, 메밀 들깨칼국수

9월 들어 흐리고, 창문에 빗방울 듣는 날

메밀로 만든 들깨칼국수 따뜻하게 한 그릇.

반찬은 깍뚜기와 열무 김치.

by 케찹만땅 | 2017/09/06 18:1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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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7/09/06 18:23

제목 : 궂은 날씨에 `들깨 칼국수`
새벽에 비오는 소리 듣고 잠을 깼는데 대지를 조금 적시는 수준이어서 그런지 샤워하고 났을때의 상쾌한 느낌이 드는 하루의 아침입니다. 오전에 잠시 해가 나오면서 날씨가 맑아지는가 싶더니 금방 다시 구름이 잔뜩 끼어 오후 내내 흐린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와 다음 주까지 한동안은 날씨가 좋고, 기온도 꽤 오르겠는데 올해도 아주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들깨 칼국수를 선택하고 나서 알았는데 오늘 바지락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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