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소설 판매 순위

`살인자의 기억법`은 원작 대신 영화로 보려고 책은 안 읽었고,

이 중에서 읽어본 책은 잠 1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네요.

전부터 하루키는 별로. .고, 잠 2를 읽어봐야겠습니다. 게이고

신작 `위험한 비너스`도 눈길이 갑니다.

by 케찹만땅 | 2017/09/06 19:14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2)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2650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7/09/06 19:16

제목 : 잠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여태 살면서 `불면증`은 모르고 지내왔는데 작년 말부터 올해 상반기 6월달까지 잠을 잘 못자는 시기를 겪으며 보냈습니다. 그 이유는 다들 아실테고 아마 적지 않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했을거라고 생각하며 직, 간접적으로 그런 얘기들을 듣기도 했습니다. 쏟아지는 뉴스 따라잡기가 버겁게 느껴질만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빠르게만 흘러가는 시간은 모자랐고 보도 경쟁 속에 난무하는 속보들을 정리하고, 팩트 체크 및 시민 촛불혁명에 참여하는 팟캐스......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7/09/06 19:16

제목 : 크리스마스에 읽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주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를 이야기의 진행 과정으로 삼고 결국에 드러나지 않고 있던 진실의 반전을 보여주는 작품을 많이 써온 작가입니다. 그런데, 이 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그러한 전형에서 벗어나 언젠가는 손님들이 드나들었을테지만 지금은 그저 문을 닫은 폐건물로 남아있는 오래된 조그만 잡화점을 배경으로 거기에서 시간을 뛰어넘어 엮어지는 인연들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할리우드 영화 `프리퀀시`나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