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마루 해넘이, 일몰

이 순간에는 시간이 매우 빠르다는 걸 절감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봤을 때는 둥글고 말랑하게 퍼진(?) 시뻘건 태양이

산 위에 떠 있었는데 카메라 들고 다시 나와보니 이미 벌써

산등성이를 넘어가고 끄트머리만 살짝 나와 있습니다.

시간을 대충 알았으니 내일 저녁을 한 번 기다려볼까요.

by 케찹만땅 | 2017/09/09 19:21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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