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부산 온천천 상황과 서구에서 자빠진 전신주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산책로가 강으로 변했습니다.

평소에는 선진국 흉내내면서 착각 속에 자만하다가

일이 생기고 나면 바로 후진국 강제 인증. 1년 전에

발생했던 경주 지진이 5.7이 아니라 7.5였다면. . .

앞으로 언제든 지진 한 방 제대로 오면 남아있는게

별로 없을지도.

by 케찹만땅 | 2017/09/11 15:0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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