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저수지를 찾아라

우리가 살려야 할 것은 부동산도, 그들만의 경제도 아니고, 4대강도 아닌 상식과 정의, 그리고 제대로 된 법치입니다. 오늘날 이 나라 적폐의 최종 보스로 또아리 틀고 들어앉아 있는 역대 최고, 역대 최강의 쉴드. 전두환, 노태우의 비자금을 얼라들 씹는 껌으로 보이게 만든 최순실 503, 그리고 이명박의 비리로 긁어모은 재산과 MB 비자금 저수지. . .

이 저수지는 한마디로 돈이 쌓여있는 은밀한 비자금이 모인 곳을 말하는데 현실에서도 이 저수지에서 사람이 숨진채로 발견되는 일들이 벌어졌지만 그동안 국민들은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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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과 군대를 동원하여 국민들을 적으로 규정하고 여론 조작을 위해 댓글 공작을 벌이면서 그것도 모자라 대통령 선거에까지 개입하는 부정선거를 자행하고, 그 과정에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밥줄을 끊고 괴롭혔던 사악한 어둠의 자식들.

MB가 사람들의 이목을 피해 카자흐스탄을 다녀온 이유는. .

모르고 있었는데 이 나라는 26년 간 독재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면서 사유 재산을 철저하게 보장한다고 합니다. 외국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명박근혜에게 정치란? 이명박에게 정치는 오로지 나라를 수익모델로 하여 직위를 수단으로 이용해 국민의 세금을 뒤로 빼먹는 돈벌이에 불과했고, 박근혜에게 정치란 지 애비에 대한 제사에 지나지 않았으니 이렇게 가소롭고 요망할 수가. 이것은 분명한 죄입니다!

若人이 作不善이면 必有大禍라.

만약 사람이 착하지 못한 짓을 하면 반드시 큰 재앙이 있으리라.

by 케찹만땅 | 2017/09/27 18:26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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