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박대박

하나는 보냈고,

나머지 하나도 보내야죠. 조만간. 

`박이평정`이라는 구절을 처음 봤을때 '왜

`이박평정`이 아니고 `박이`로 썼을까. .?'

의아했는데 이게 평정을 `하고` 대권을

차지하는게 아니라 평정을 `당하고`로

보면 순서가 딱 들어맞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7/09/30 03:4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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