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 토종 베리, 그리고 야생 수박

이게 상사화라고 합니다.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를 못해서 그런다구요?

토종 베리라는데,

몇 개 따서 바로 먹어봤습니다.

맛은. . 모르겠습니다.

야생 수박. 주먹만 한 크기입니다.

잘라보니 물도 많고, 선명한

빨간색에 맛도 좋네요.

두어 개 따온 대추. 사각 사각합니다.

길가에 피어난 야생화

by 케찹만땅 | 2017/10/03 13:2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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