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환경호르몬을 줄이는 생활 실천 습관

열과 화학반응에 약한 플라스틱보다는

유리, 도자기, 스테인리스 용기로 교체.

화장품과 세제는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방향제는 쓰지 않거나 원두커피 찌꺼기

활용. 자주 손 씻고 물 마시기는 수시로.

머리 감기와 목욕은 최소한으로. . ?

by 케찹만땅 | 2017/10/23 16:3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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