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니트족 비율

전문대 이상 휴학 포함 대졸 비중은 59%.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을 듯.

그럼 결론은 젊은이들의 정신 상태 문제와 노오오력 부족?

일단 살인적인 경쟁을 뚫고 취직을 했다 칩시다. 야근하고,

휴일 근무는 기본이죵. 그에 비해 월급은 제대로 받습니까.

게다가. .

이건 뭐. . 실화임.

일부를 제외하고 내몰리는 또 다른 생존 경쟁이 시작.

월급쟁이 43%가 한달 200만원도 못 받는 것 역시 실화.

취업 청탁과 채용 비리와 같은 부정이 비단 강원랜드나 한국항공우주 등과

같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일상적인 행태로 굳어진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

뿐만 아니라 IMF 이후 가정과 가족 해체,

공동체 의식 소멸. 오로지 돈만 쫓는 쩐의

전쟁 속에 굳어진 소위 '나만 아니면 그만',

'일단 나와 우리 새끼부터 먼저. .'로 비롯된

차별과 부조리 공화국.

by 케찹만땅 | 2017/10/24 16:1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2860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