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새로 생긴 아담한 도서관

지난 여름이 끝나갈 무렵, 임시로 문을 연 작은 도서관.

지금은 완전히 체계를 갖추고 운영을 하고 있네요.

비오는 날 지나가다 들어와봤는데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아직은 서고에 빈 곳이 많이 보입니다.

저 앞에는 열람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일반도서가 마련되어 있고,

1층의 아동용 코너.

by 케찹만땅 | 2017/10/27 16:4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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