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Terminator) 6편이 제작된다는데

제작 급물살.. 슈왈츠 제네거 x 밀러 조합 확정

`터미네이터 6편` 제목 바뀐다. "2편 `심판의 날` 후속편될 것"

터미네이터는 3편부터 요리사가 많아졌는데 서양 속담에 요리사가 많으면 수프를 망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식으로는 사공이 많아서 배가 산으로 간 대표적인 영화 씨리즈. 하지만, 1편과 2편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역작이자 특히 2편 `심판의 날(The Judgement Day)`은 씨리즈 백미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미국 영화매체 스크린 랜트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팀 밀러 감독과 함께 파라마운트의 후속작 '터미네이터6'을 설명하는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공지했습니다.

팀 밀러는 지난해 마블 히어로 영화 '데드풀'의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며 연출력을 인정받았고, 전설의 씨리즈인 `터미네이터`의 6편 연출을 맡아 팬들의 기대도 수직 상승했습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역시 일찌감치 귀환을 알린 바 있습니다. 영화는 2018년 3월 촬영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현재 `린다 해밀턴`은 사라 코너 역의 복귀를 앞두고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중인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린다 해밀턴의 복귀를 공식 발표한 바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7/10/30 15:50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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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포스21 at 2017/10/30 17:48
할어버지 터미네이터와 할머니 사라 코너 ^^ ?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7/10/30 18:01
젊은 존 코너 나오겠죠. 그러고 보니 누가 그 역을
맡게 될지 그게 또 하나의 관심사입니다.
Commented by prohibere at 2017/10/30 21:24
remember alphago is skynet 이라던가 구글을 때려부수러 간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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