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오강호`에서 풍청양 사백을 만나 독고구검을 배우는 영호충

`영웅본색`으로 대표되던 80년대 누아르 열기를 뒤로하고

90년대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무협 사극으로 전환되던 첫

주자 `소오강호`. 극장에서 처음으로 봤던 홍콩 무협 영화.

웃기고 재미있으면서 전하는 내용도 있는 부분.

귀한 영상들입니다. 화질도 좋고 ㅎㅎㅎㅎ

by 케찹만땅 | 2017/11/07 19:4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2925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7/11/07 21:44

제목 : 소오강호 (笑傲江湖, 1990)
무협소설의 보석, 김용의 '소오강호'. 주연 : 허관걸, 장민, 장학우. 감독 :서극, 정소동.당시 이쑤시개 물고 쌍권총이 난무하던 홍콩영화에서 무협으로의 변화가 일기 시작하던 때 첫 주자로 등장한 영화. 방대한 원작을 제한된 시간에 상영하기 위해 각색을 거쳤으나 아주 볼만한 영화. 파도에 웃음을 실어 세월따라 살아온 삶구름에 웃음을 실어 모든 은원을 잊으니 강산도 따라 웃는다. 부귀영화 부질없는 인생사 바람에 미소지으며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