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단독] MB 차명 보유 의혹 자산, 더 있었다

[경향신문] 경주 보문관광단지 건물관리회사 ‘미래’ 김재정 사망 후 정리 정황

의혹이 불거지는 것은 다스만이 아니다. 11월 3일, JTBC는 청계재단에 MB가 ‘증여’한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에 ‘다스 자회사’인 홍은프레닝만 임대료 · 월세를 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회사가 2009년 이래 보증금 1억 5,000만원만 내고 월세는 한푼도 내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홍은프레닝은 부동산 임대업, 주차장 관리업 등을 하는 회사다.

2000년대 중반 당시 취재기자들에게 그의 동업 파트너였던 김경준씨가 했던 말, “MB가 다스는 내 돼지저금통이라고 자랑하곤 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공판 판결문(2003노2700)을 보면 다스의 전신인 ‘대부기공’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기사 전문 - http://v.media.daum.net/v/20171111145526845?rcmd=rn

by 케찹만땅 | 2017/11/12 13: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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