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브리핑] "검찰, 청와대에 '우린 건들지 말라' 경고 중"

[김용민의 뉴스브리핑]
- 홍준표 “국정원 특활비? 조사 시작되면 자유당 어려움에 처할 것”
- 정두언 “MB, 아무 힘 없다··· 친이계 없어, 지금 누가 MB말 듣나”
- 주진우 “MB, 올해 안으로 검찰 포토라인 설 것···MB수사는 국익”
- 최강욱, 남재준 과거 폭로 “참모총장 시절 수사동향 살피라 지시”
- 귀순한 ‘북한 병사’, 위중··· ’북한 정전협정 위반 여부’ 아직 불투명
- 추혜선 “공영방송 이사진, 국민이 뽑아야” 방송관련법 개정안 발의
- ‘대표 비리사학’ 수원대, 총장 교체··· 사학법 조항 피해가려는 꼼수

[김용민 파일]
- 명성교회로 촉발된 ‘대형교회 세습 논란’ & ‘세습 1호 목사’의 회개

[서초동 감식반장 김프로] 김프로 전 SBS 기자
- “참여정부 자료 있다”는 MB, 되치기 나선다? 나올 거 없어 ‘뻥카’치는 것

[경제의 속살] 이완배 민중의소리 기자
- 국가와 ‘수능’··· 교육, 기업에 맡기면 안돼, 교육 정상화에 국가가 나서야

[아프니까 팩트다] 김보영 아나운서
- ‘변창훈 검사, 너희들이 죽였다’ 발언? ‘중앙일보’ 제대로 확인 안 한 ‘TV조선’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 국문학과 교수
-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장 자크 루소

[문통방통]
- 홍준표 “안철수 끝장토론으로 국민의당 끝장날 것”··· 내분의 ’분’, 끝말잇기

[김성회의 답정너] 김성회 국회 손혜원의원실 보좌관
- 검찰, ‘변창훈 자살’ 이후 변해··· 전병헌 · 탁현민 수사로 정부와 거래 하려해

[뉴스폴앤메리] MBC 신동호 국장··· 부당노동행위 인정된다면 징계 수위는?

by 케찹만땅 | 2017/11/15 13:3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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