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깔았구낭

자, 자 고양이 보살~ 내일 운세 좀 봐주기요.

뭐라고요, 내일 좋은 구경할 거리가 있다구요.

지난 여름부터 이 곳을 자주 찾아오기 시작한 길냥이.

윗집 아지매가 조금씩 먹을 것도 주던데 과자는 줘도

잘 안 먹네요. 웃고 있냐. 나만 보면 자꾸 "야옹, 야옹"

하는데 무슨 의미인지를 알 수가 있어야지요.

by 케찹만땅 | 2017/11/22 16:28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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