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어 한마디, 궂은 날을 위해 아껴두다

수퍼내추럴은 이제 평행이론과 다중우주까지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다른 세상은 황량하기 그지 없는데 거기 미카엘은. . 양아치 포스. 그

곳의 루시퍼는 이미 죽었고, 이 루시퍼를 이용해 지구로 넘어오려고

마약 버전의 `케빈`으로 하여금 차원의 문을 열고자 시도하는데. . .

Don’t worry. I won’t take it all.

걱정마 다 가져가진 않을테니.

Save some for rainy day.

궂은 날을 위해 아껴둬야지.

`은총`을 빼앗긴 루시퍼,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차원을 넘어 여기로 돌아오는데

하지만 이미 능력을 잃어버리고, 처량한 신세로 전락해버린 루시퍼.

이제 아스모데우스를 만나면 어떡하나. 그리고 엄마 메리는 어디에

'왜 안되는거야. .'

by 케찹만땅 | 2017/11/27 16:51 | 영어공부는 계속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301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