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이 지나야 볼 수 있는 모습

12월 초 세차게 부는 바람에 거리의 낙엽들이 휘날리고,

나뭇잎들이 가지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마지막 잎새`의

시기입니다. 기온도 급속히 떨어지고 있네요.

by 케찹만땅 | 2017/12/04 17:33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3055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