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주장할 때에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거짓으로 없는 사실을 만들어 주장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그냥 `거짓말`입니다.

그 `자유`라는 말을 앞세워 거짓말을 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언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국민에 봉사하는 공직에 있을 수 있습니까.

구청장이라는 자리조차 아깝습니다. 아. . .

당대표라는 자리도 들어가지요.

by 케찹만땅 | 2017/12/05 14:4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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