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 보도, "해수부, 세월호 특조위 방해 사실로 확인"

이걸 MBC가 보도했다는 게 중요한 점입니다.

확실히 우리 MBC가 달라졌어요.

연루된 공무원은 10명 내외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

특조위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담은 문거도 발견되었습니다.

`세금 도둑`은 세월호 특조위가 아니라 특수활동비를 삥땅처먹은

박근혜, 조윤선, 최경환을 비롯한 전직 국정원장들과 4대강물에

수십조 쏟아붓고도 매년 계속 들어가야 되는 막대한 유지비하고

여기에다 방산비리와 자원외교에 국고를 해외로 빼돌려 나라와

국민에게 막대한 `국고 손실`을 입힌 이명박과 그 일당들입니다.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세금 도둑`이라는 타이틀과 수식어가 매우

잘 들어맞고 어울리는 족속들이죠.

by 케찹만땅 | 2017/12/13 14:0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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