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은 이명박한테 이렇게 물어봐야됩니다.

거 자꾸 돌려서 물어보지 말고, 그러니까 "그건 나한테 물어볼 말은 아니지 않냐?"라고 하니 그럼 이렇게 말해야지요.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공식적으로 다스는 내 것이 아니고, 나는 다스와 무관하다라고 선언할 의향이 있습니까?!"라고.

그럼, 너한테 물어보지 누구한테 물어보냐?!!!

아니면 아니라고 딱 부러지게 말을 해보든지.

저것들은 소위 `정치보복`이란 걸 끝간데 없이 해놓고, 이제와서 지들은 정치보복을 당하면 안된다라는 개뼉다귀같은 말은 무슨 이 엄동설한에 쥐새끼 길바닥에 나자빠져 죽는 소리인가.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정치보복이 아니라 `적폐청산`이라고 해야죠.

적폐의 핵심이자 수괴, 화룡점정. 이명박을 처단하는 건 다른 말로 `오물`을 제거하는 제염작업이자 청소입니다. 나라와 사회를 이 지경으로 만들고, 부정선거로 503을 당선시킨 자.

by 케찹만땅 | 2017/12/20 14:0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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