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의 탐욕이 개입하는 곳엔. .

항상 이런 일이 역사적으로 반복.

하루 만에 수 조원 증발 가.상.화.폐

`가상`이라는 말이 붙었다는 것에 주의.

전기 사용량 급증,

컴퓨터 부품 가격 상승.

이러다 또 불나면 어쩔.

주식을 할때 여기에 대해서 공부라도 좀 하고 투자를 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이건 가상화폐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덮어놓고 투기판에 뛰어드는 부나방 같은 사람들을 다른 말로 `먹잇감`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사람들과 시장 판떼기를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누군가들은 이미 덫을 쳐 놓은지 오래죠. 그들은 일명 포식자 즉, `개미핥기`들 입니다. 개인은 웬만한 자금력과 지식, 배짱 없이는 이렇게 태풍이 휘몰아치는 판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갖춘 개미는 또 얼마나 될까요. 결국 애초에 거대 자본이나 기관들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 싸움입니다.

괜히 뜬구름 잡는데 조바심내면서 마음을 힘들게 하지 말고, 차라리 돈 있으면 맛있는 거나 먹고, 좋아하는 걸 하면서 사는게 남는 장사일수도 있어요.  근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사실이 좀 의외일걸요. 그만큼 사람의 `탐욕`이 엄청난 유혹의 불길이라.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

by 케찹만땅 | 2017/12/23 15: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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