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을 바라보며 먹는 디저트 `아포가토`

2017년이 저물어 가는 날입니다.

낙동강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

들어간 카페인데 여기는 아직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습니다.

멋지군요.

점심을 먹은 후라 디저트로

`아포가토`를 주문했습니다.

아이스크림 두 덩이와 옆에는 차가운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를 부은 다음 한 숟갈 듬뿍 떠서 입에 넣고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합쳐진 풍부한 맛을 음미합니다.

그렇게 퍼먹기 시작~!

by 케찹만땅 | 2017/12/31 17:29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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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01/02 14:11

제목 : 12월 말 낙동강변의 서쪽 산등성이로 지는 해
디저트를 먹고 밖으로 나와 보니 전망대가 있습니다. 하늘 전망대 스카이 워크 여기서 밑을 내려다 봤습니다. 아래가 강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서쪽에 잔잔한 낙동강입니다. 날씨는 좀 흐리고 춥네요. 아래쪽에 늘어서있는 `매화나무`들. 여기 봄에 매화나무가 피는 시기면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라니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하면 이 카페와 옆에 음식점들 대박이겠네요.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강변을 따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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