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 낙동강변의 서쪽 산등성이로 지는 해

디저트를 먹고 밖으로 나와 보니 전망대가 있습니다.

하늘 전망대

스카이 워크

여기서 밑을 내려다 봤습니다.

아래가 강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서쪽에 잔잔한 낙동강입니다.

날씨는 좀 흐리고 춥네요.

아래쪽에 늘어서있는 `매화나무`들.

여기 봄에 매화나무가 피는 시기면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라니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하면 이 카페와 옆에

음식점들 대박이겠네요.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강변을 따라 쭉 뻗은 기찻길

위로 구름 사이에서 햇살이

보입니다. 2017년 안녕~!

by 케찹만땅 | 2017/12/31 17:41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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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01/02 14:10

제목 : 낙동강을 바라보며 먹는 디저트 `아포가토`
2017년이 저물어 가는 날입니다. 낙동강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 들어간 카페인데 여기는 아직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습니다. 멋지군요. 점심을 먹은 후라 디저트로 `아포가토`를 주문했습니다. 아이스크림 두 덩이와 옆에는 차가운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를 부은 다음 한 숟갈 듬뿍 떠서 입에 넣고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합쳐진 풍부한 맛을 음미합니다. 그렇게 퍼먹기 시작~!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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