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4일 사분의자리 유성우 별똥별

새벽 5~7시 사이가 절정이며 이때 시간당 100여개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럴지는 의문이고, 날씨는 매우

춥습니다.

어쨌든, 이른 아침에 눈이 떠졌다면 그때는 아직 깜깜하니

옷을 단디 입고, 밖으로 나가 보면 되는데 어디를 보느냐

하면 머리 위 하늘 꼭대기를 올려다 보면 됩니다.

by 케찹만땅 | 2018/01/03 17:35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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