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김윤옥이 국정원 특활비로 명품 구입"

"김희중, 결정적 증언… MB, 당당하게 검찰 수사 임해야"

"다스 관련해서도 핵심 증언 갖고 있어, BBK 실소유주 핵심 증언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18일 "김희중 전 청와대 1부속실장의 핵심적 진술은 '자신이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원을 지시에 의해서 받았고, 그것을 달러로 환전해서 김윤옥 여사를 보좌하던 제2부속실장 쪽에 줬고, 그 돈이 김윤옥 여사의 명품구입 등에 쓰였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기자회견을 갖게 된 결정적 배경에는 국정원으로부터 받은 특활비가 방미를 앞둔 김 전 여사 측에 달러로 환전돼 전달됐고, 이것이 사적으로 사용됐다는 김 전 실장의 진술내용이 컸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부대표는 "김희중 전 실장은 이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과 서울시장 시절의 비서관부터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이르기까지 집사 중의 집사로 꼽히는 핵심인물"이라며 "그래서 그가 BBK, 다스의 실소유주 문제에 관해서도 핵심적 증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김 전 실장의 이번 검찰 출석 이후 이 전 대통령 측 변호사가 다급하게 그의 소재 등을 파악했고, 이 전 대통령의 측근들이 긴급대책회의를 가진 후 급기야 어제는 이 전 대통령의 기자회견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http://www.ulsan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661

정치보복이 아니라 범죄처벌!

혐오스럽다, 시발~. 이런 인간이 `대통령`을 했었다니.

우리 국민들 2007년에 무슨 짓을 했었나. 광우병 의심

환자도 급증해서 작년에 최고치를 기록했다지. 상식과

법치, 정의가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주진우 “MB, 김윤옥 통해 매달 2억씩 특활비 상납 받아··· 총 100억 넘어”

이건 누구야?

by 케찹만땅 | 2018/01/18 13: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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