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쥐와 닭은 동급.

유구무언.

할 말이 없는거지.

수도선부. .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by 케찹만땅 | 2018/01/18 14:5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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