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 알박기, 자한당 지지율 갉아먹어 ^^

김태흠, "감동 줘도 모자랄 판에 염치도 없이 아랫목 차지"

그 꼬라지에 감동은 또 어떻게 주나!?

김태흠은 "엄동설한에 당원들 모두 추위에 떨고 있는데 당 대표가 가장 따듯한 아랫목을 염치도 없이 덥석 차지해 버린 꼴"이라고 홍 대표를 비판했다. 그는 홍 대표가 당협위원장을 맡되 출마는 하지 않겠다고 한 발언에 대해선 "위장복을 입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러니 끝없이 사당화 논란이 제기되고, 당헌 당규를 내팽개치고 자기 멋대로 당 운영을 한다는 비판을 받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대표가 염원하는 대구발 동남풍도 좀처럼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동남풍 좋아하고 있네. 똥바람이나 불어라.

by 케찹만땅 | 2018/01/22 15:1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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