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이 비참한 집구석 면면들

다른 사람 누구 탓할 거 없다. 스스로 살아온 지난 날들을

뒤돌아 봐라. 다 업보다, 업보. 이걸 다 어찌 갚겠노. 일본이

제일 겁냈던 우리 기업이 삼성보다 포스코였는데 이 튼실한

일류 기업을 완전 말아먹어 삼류 이하로 거덜낸 원흉. 지난

2011년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때 부산지역에서 해먹었던

게 무려 7조원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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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찹만땅 | 2018/01/22 16:5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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