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틸러슨 위안부 발언, 한국 편들었다" 항의?

틸러슨 장관은 지난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관한 외교장관 회의'에서 "위안부 문제는 오직 한국과 일본만이 풀 수 있다"라며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쪽국은 배 아픈가? 상식도 분위기 파악하는 분별도 없는 원숭이들아, 이건 보편적 인권과 전쟁 범죄에 관한 니들 얘기다. 2차 대전 전범국임과 동시에 패전국 주제에 지들이 떠받드는 성님 나라한테 반기를 들다니. 그라고, `잃어버린 30년`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

by 케찹만땅 | 2018/01/29 16: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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