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조위 방해` 박근혜 정권 해수부 장·차관 구속

법원 "범죄혐의 소명되고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 있어"
특조위 활동 방해지시 혐의.. 수사 탄력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해수부 직원과 세월호특조위 파견 공무원들에게 '특조위 내부 상황 및 활동 동향'을 확인해 보고하도록 하고, 해수부 직원들에게 특조위 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해 이를 실행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거 말고도 세월호 인양 지연과 선체 훼손까지 주도했다고.

그러면, 이제 503의 7시간 행적이 밝혀집니까?

by 케찹만땅 | 2018/02/01 22:0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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