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 때 보는 공포영화들 4편

원작의 리부트 속편 개봉이 확정된

할로윈(halloween) 1978.

음, 좀 촌시러운 포스터

'그 밤 그는 집으로 왔다!'

그 후속이자 2편 할로윈 1981 `저주받은 병실`

"여보세요, 지금 여기 호박이 웃고있어요."

"하이, 병문안 왔어~"

13일의 금요일에 비하면 조금 웃긴 가면.

공포 영화의 수작 `샤이닝`

겨울철 눈으로 고립된 외딴 곳에 있는

호텔 관리를 맡게된 가장을 따라와서

같이 지내게 된 가족. 이 넓고 조용한

호텔을 마치 집처럼 써서 좋긴한데.

뭐라고 써져 있길래.

아빠가 싸이코 또라이네.

아이가 계속 말하는

REDRUM의 뜻은. .?

우리 같이 놀지 않을래?

에일리언 씨리즈는 1, 2, 4편과

프로메테우스, 커버넌트까지 다

봤는데 왜 3편만 안 봤을까.

독특한 우주 공포.

우주도 매우 추운 곳.

by 케찹만땅 | 2018/02/10 22:4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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