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이모저모/ 채용비리/ 성폭력 미투운동과 명예훼손?

소요 111화.

오늘의 이슈.

1. 평창 평화 올림픽 개막식

올림픽 찬가와 성화 점화

이후 마지막 도깨비 공연

2. 27살의 미성숙한 청년

금주의 시사

1. 양새벽
하나은행 채용비리.

2. 이작가
문단 내 성폭력과 명예훼손.

+ 낚시세

개막식전 행사에서 선보인 북한 태권도 시범

돌아차기 일품 클린 격파~!

한반도기를 흔드는 북한 응원단

이 추운 날씨에 통가 선수단 기수

이 사람도 태권도 선수라고 하던데

개막식 옥의 티.

난입 관중 제거 중

태극기 들고 들어오는 독일 선수단

이때 나온 음악 오빤~ 강남스타일~

성화대가 `조선백자`인건 알았는데

이름이 `달 항아리`라고 하네요.

by 케찹만땅 | 2018/02/11 16:1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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