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앞두고 보는 2018년 `자미두수` 신년운세

무술년(戊戌年) 설 명절 연휴입니다.

매년 이때에는 일년 운세를 봅니다.

작년 2017년에 재물운이 좋아서 횡재수 함 살짝 기대해 봤는데 횡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생각지 못했던 자금이 좀 들어와서 좋았었죠. 그리고, 독감과 몸살 조심하라고 나오던데 와~, 2번 연짱으로 2달 가까이 고생한 거 생각하면. .

올해는 어떨까 하고 보니 일단 재물운은 작년에 비한다면 별반 좋을 건 없네요 ^^ 한 번 좋았으면 그 다음엔 그렇지 않아도 괜찮을텐데 사람 욕심이 ㅎㅎㅎ 돈 나갈 곳이 있고, 들어와도 또 나가고 뭐 금전 입출은 일상다반사이긴 하니까요. 대신 타인의 고마운 도움이 있겠지만 시비는 주의해야겠습니다.

그에 반해 건강은 별 이상없이 좋겠습니다. 지난 해에는 봄철에 몸이 안 좋았지만 올해는 조심해야죠. 재물운이 별로라도 건강과 또 밖에 나가서 진행하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잘 풀린다고 하니 이렇게 되면 또 감사하네요. 지금 바라는 게 있고 그걸 처리하려고 하는 중인데 가급적 빨리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02/15 22:41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3409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