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로 받은 편백나무 도마

널직한 나무 도마입니다.

그러고보니 기존에도 나무 도마를

써오고 있는데 너무 오래되었네요.

칼질을 해도 흠집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도마 칼자국을 없애는 방법도 있군요. 나무라

물에 계속 접촉하게 놔두는 건 피해야 됩니다.

세척 후에는 그늘에서 말리면 되겠는데

짧은 시간 동안 햇볕에 놔두면 세균을

없앨 수 있겠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02/17 17:0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341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