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7일
설 선물로 받은 편백나무 도마
널직한 나무 도마입니다.
그러고보니 기존에도 나무 도마를
써오고 있는데 너무 오래되었네요.
칼질을 해도 흠집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도마 칼자국을 없애는 방법도 있군요. 나무라
물에 계속 접촉하게 놔두는 건 피해야 됩니다.
세척 후에는 그늘에서 말리면 되겠는데
짧은 시간 동안 햇볕에 놔두면 세균을
없앨 수 있겠습니다.
# by | 2018/02/17 17:0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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