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해운대에 불, 화재 발생

점심 시간에 햄버거 하나 먹고 나왔더니 불이노 났스므니다.

왜 햄버거를 먹었냐면 내일부터 가격이 오르기 때문이었죠.

엄마 때찌 버거.

우와, 진짜 5분 만에 소방차가 오네요.

싸이렌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소방 사다리차까지. 이건 굳이 안와도 되었겠는데

왜냐하면 공사하는 곳 평지에서 불이 났고, 현장을

지나가는 몇 분 사이에 불이 꺼졌습니다. 다행~

라꼬 빛축제가 끝나고 해체에 들어간 대형 트리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저 앞에 서 있는 여자분은 저와 무관합니다.

오늘의 해운대. 날씨는 좋아도 바람이 불어 좀 쌀쌀합니다.

그래도 나들이 하기엔 좋은 날이라 그런지 사람들 많네요.

지금은 여기가 갈매기 철.

비둘기도 꼽사리

밤에 봐도 넓고, 낮에 봐도 넓은 길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8/02/21 19:15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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