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우려 깨고, 평창 `흑자올림픽`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당초 적자 우려와 달리 기업 후원금 · 대회 흥행으로 흑자올림픽을 실현했습니다. 기업 후원금은 뒷돈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사용될때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며 국민들의 신뢰도 받을 수 있는 거 아닐까요.

만약 503, 죄순실이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올림픽이 열렸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역대 최악의 대회로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 뻔한 망쪼를 이렇게 반전시키다니, 전쟁 직전까지 갔던 남북관계도 그렇고. 하늘이 무심치 않나 봅니다. 앞으로도 자한당 저것들한테는 절대 표를 줘서는 안됨.

by 케찹만땅 | 2018/02/27 13:1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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