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들이 불쌍해집니다.

일본 자민당, 긴급 사태때 정부권한 강화와 국민권리 제한방안 검토

보도에 따르면 자민당 개헌추진본부는 전날 집행부 회의를 열고 현재 논의 중인 개헌안에 이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다. 이는 일본 정부가 긴급 사태에 신속 대응하려는 것이지만, 연립여당인 공명당뿐 아니라 국민의 반대도 예상된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자민당 내에선 애초 개헌안에 재해로 국정선거가 불가능한 경우 국회의원 임기 연장을 명기하는 방안을 논의해왔다. 자민당의 2012년 개헌 초안에 무력침공과 내란, 대규모 자연재해때 총리가 긴급사태를 선언하면 내각 권한을 강화한다는 규정이 포함된 적도 있다.

자민당 개헌추진본부 집행부는 이러한 개헌 초안도 참고하면서 대규모 재해뿐 아니라 무력침공을 받은 경우 등도 긴급사태에 포함할지를 검토할 계획이다.

http://v.media.daum.net/v/20180306095303074

by 케찹만땅 | 2018/03/06 17:2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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