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영 선수도 박수를 받아 마땅합니다.

동감하고요, 선수 개개인 보다는 빙상연맹과

우리나라 스포츠 전체의 문제로 인식의 폭을

확대해서 생각해볼 일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8/03/09 00:1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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