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를 걱정하는 김어준 총수

"그 돈을 실제로 봤다."

 해외 출입국을 반복하면서 신변에 미행, 감시를 당하고 있는 주기자.

도대체 그들은 누구인가. . 그리고, 이명박과 삼성의 관계는. . . 현재

언론에 나오고 있는 100억, 300억은 껌값 수준. 진짜는 해외 저수지.

by 케찹만땅 | 2018/03/26 20:0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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