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떠난 뒤 손들어봐야

'미친개 몽둥이' 주워담는 자유당. 장제원 "깊이 사과". . ?

과연 사과할 마음은 있었을까. 

by 케찹만땅 | 2018/03/28 20:5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359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