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뢰 폭발과 버블 제트로 파괴된 배와 천안함 절단면 비교 사진

이 사진을 8년 전에도 한번 올렸던 거 같은데

어제 추적 60분에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호주 해군의 어뢰 폭발 버블제트 실험.

이렇게 파괴된 배의 절단면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휴지조각 구겨진

것처럼 너덜너덜합니다.

천안함 절단면입니다. 위 사진의 모습과는 매우

다르게 절단면이 군더더기없이 깔끔합니다.

당시 인양을 담당했던 업체 관계자의 설명.

천안함의 파괴된 단면이 어뢰 폭발로 인한 것 같지 않았다.

어뢰나 폭발보다는 충돌에 의심의 무게가 많이 실리고 있습니다.

폭발이었다면 그 충격파와 열에 케이블이 녹아내리고 형광등도 다

깨져야 정상인데 천안함에서는 모두 다 멀쩡하고, 생존 병사들도

충격으로 인한 타박과 골절상 외 고막이나 내장에는 또 이상이

없었다는 건 모두 폭발이 없었다는 사실을 설명하는 요소들.

그리고, 사건이 발생한 순간의 TOD 영상만 공개되지 않았고,

생존자들의 증언에 화약 냄새가 났다는 말도 없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8/03/29 16:1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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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안함 인양했던 업체 부사장, “절단면이 폭발된 것..
뭘 감추려고 절단면을 가렸을까. 그리고 아래 사진에서 저기는 천안함의 함수나 함미와는 상관없는 다른 지역으로 미군들만 작업했던 곳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뭐가 있었길래 시신으로 보이는 물체를 끌어올리고 있나. 시신이 아니라면 저건 또 뭘까. 왜 저곳에서 저런 일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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