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오는 날이면 땡기는 오뎅탕/어묵국

두부와 팽이버섯, 양배추, 대파, 호박을

같이 넣었는데 여기에 곤약도 훌륭한

콜라보지만 마트에 가니 왜 없는거야.

이것과 함께 또 땡기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소주! 후추로 마무리 합니다.

소주 안주로 추가된 떡갈비와 함께.

by 케찹만땅 | 2018/04/04 20:23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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