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내추럴 애니메이션 `스쿠비내추럴`

2주 연속 결방하더니 이걸 만들었나 봅니다.

Scoobynatural

이전에도 만화가 등장한 적이 있었는데 에피소드

후반부에 잠깐 들어갔다 나온 정도지만 이번 회는

아예 초반 이후부터 막판 현실 회귀 전까지 전부

2차원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건.

오, 여기에도 임팔라가 준비되어 있구요,

이걸 타고 출발~. 근데 오데로 가는지

여기서 만나게 되는 일행들은?

수퍼내추럴 배경으로 죽이는 저택입니다.

박쥐가 막 날라댕기는 보름달 뜬 밤.

분위기도 조성되어 있구요.

저택으로 들어서는 윈체스터 형제와 일행들

뭔가 으스스한 분위기 제대로입니다.

마치 게임 `7번째 손님`의 그 느낌.

유령이 있나 없나 논쟁이 벌어지고

그러면서 정든 두 사람, 아니

카스티엘까지 만화속으로.

집 안을 샅샅이 뒤지면서 유령과 숨바꼭질

시시각각 이들에게 다가오는 정체불명의 존재는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일행 모두 36계 줄행랑 선택

하지만, 들어오기는 쉬워도 빠져나가는 건 어렵다.

"하이~, 이 구역은 나의 나와바리야"

by 케찹만땅 | 2018/04/06 18:3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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