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 봄날 밤길의 운치

비는 그쳤지만 갑자기 광풍이 몰아닥친 밤입니다.

여기에도 벚꽃 잎들이 떨어져 있는 골목길

좁은 밤길에 가로등이 켜져 있습니다.

사진 찍으려고 내려온 나무 계단을 다시 올라갑니다.

매년 이맘때면 생각나는 노래.

by 케찹만땅 | 2018/04/06 21:25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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